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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뷔와 함께하는 '땅 따먹는 뷔토피아' 레이스로 꾸며졌다. 레이스 컨셉에 맞게 '영 앤 리치' 스타일로 등장한 뷔의 실물에 멤버들은 "너무 잘 생겼다"며 감탄했고, 뷔는 '런닝맨' 찐팬임을 드러내며 "밥 먹을 때 '런닝맨'만 본다"며 '밥친구 런닝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하하를 꼽았다. 하하는 "뷔가 나를 쳐다보면서 얘기하는 너무 설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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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런닝맨 찐팬'답게 땅 지주 콘셉트에 충실하면서 가장 먼저 지주가 되어 레이스를 장악했다. 결국 이날 레이스 결과, 뷔는 무려 알코인 180개를 모아 최종 1등을 차지했고 송지효과 함께 우승 상품을 획득했다. 하하는 꼴찌였다. 뷔는 "제 버킷리스트를 하나 이룬 것 같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고 멤버들은 "또 한 번 나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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