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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단식으로 범위를 좁히면 조코비치 다음으로는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22회를 기록, 최다 우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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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브레이커'다. 1987년 5월생인 조코비치는 1968년 이후 US오픈 남자 단식 최고령 우승 기록도 세웠다. 종전 1968년 이후 US오픈 남자 단식 최고령 우승 기록은 1970년 켄 로즈월(호주)의 35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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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1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1위 자리에 오르는 것을 확정했던 조코비치는 US오픈 우승으로 1위 복귀를 자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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