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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역시 같은 사진을 올리며 '지긋지긋' '오래오래' '사랑사랑' 이라며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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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녀의 근황이 전해진 것 또한 멤버 미료를 통해서. 지난해 말 미료는 "제아 술 셈. 진짜 셈", "나르샤 이 멋진 사진들 찍어줌", "가인 지각쟁이. 16년 간 날 착각해온 사람"이라며 모임 사진을 잇달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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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20년 1월 발매한 "2019년 겨울 첫눈으로 만든 그댈 2020년 눈으로 다시 만들 순 없겠지만"을 발표한 이후로 완전체 활동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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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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