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혜자는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라며 '국민 어머니' 타이틀을 안겨준 '전원일기' 가족들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전원일기'는 자신에게 "얘기 안 해도 마음속에 늘 있는 드라마, 고요히 가라앉아 있는 드라마"라고 고백하며, 또래인 김용건과의 모자 연기, 국민 어머니 수식어에 대한 소감 등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를 그린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