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재석 송지효가 MBTI 중 I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12일 '뜬뜬' 채널에는 '230812 mini핑계고 : 유재석, 지석진, 키(KEY) @뜬뜬편집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 달 전, '가을맞이는 핑계고' 오전 재담이 끝나고 곧바로 잡혀 있었던 'mini 핑계고' 오후 재담. 유재석은 "형도 키하고 얘기 좀 하고 가"라며 지석진을 잡았다.
지석진은 "내가 있어도 돼? 그래그래 난 좋아"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남은 송지효도 함께 했다.
유재석은 "그럼 지효야 너도 일로 와서 앉아"라 권했지만 송지효는 "오빠 알잖아요. i 들은 나온 김에 약속 싹 하고 들어간다. 한 번 나오면 할 거 싹 다 하고 집에 간다"라 했다. 유재석은 깊이 공감하며 "맞아"를 연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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