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살을 뺀 효과를 자랑했다.
12일 서수연은 "요즘 사진 찍으면 얼굴 심술보살들이 사라져서 무너졌던 턱라인이 살아난 게 너무 신기한"이라 했다.
서수연은 보정 어플 없이 찍은 사진에도 완벽한 브이라인을 그리고 있는 갸름한 자신의 얼굴을 보며 감탄했다.
그의 말처럼 서수연은 그린 듯 확실한 브이라인에 늘씬한 몸매까지 더해져 결혼 전과 비슷한 분위기를 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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