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맨시티, 파리생제르맹, 리버풀,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눈독을 들인 부스코비치 영입에 성공했다. 부스코비치가 '빅클럽'의 관심에도 토트넘 이적만을 고집했다. 발표만 남았다.
Advertisement
이적료는 옵션을 포함해 1200만파운드(약 200억원)다. 부스코비치는 토트넘과의 계약에도 하이두크 스플리트에 머문 후 18세가 되는 2025년 잉글랜드로 둥지를 옮길 예정이다.
Advertisement
페르시치는 하이두크 스플리트가 '축구의 고향'이다. 그는 그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후 17세 때 프랑스 소쇼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페리시치는 지난 시즌에는 44경기에 출전해 1골-11도움을 기록했다. 왼쪽 윙백에 위치했던 그는 공격 성향이 워낙 강해 손흥민과 불협화음을 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에는 백업이다. 리그컵 1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선 4경기 모두 교체 출전했다.
페리시치는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그 또한 하이두크 스플리트행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