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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전작 흥행의 부담에 대해 "지금까지 도란이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라고 느낀다"며 "우선 타이틀롤로 들어간 게 처음이고, KBS별관에 단독에 제 포스터가 크게 붙여져 있더라. KBS를 갈 때마다 '잘해야 한다. 아프면 안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극 중 효심이처럼 제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 그게 다라고 생각한다. 부담은 촬영하면서 많이 없어졌고, 오히려 기대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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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청률 공약에 대해 "만약 35%가 넘으면 단독으로 '아침마당'에 출연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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