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아내에게 막말을 하는 남편의 사연에 나란히 분노했다.
12일 소이현과 인교진의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인소 부부의 청양고추 급 매운맛 연애 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이현과 인교진은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가 "남편의 막말이 너무 심하다. 아이 때문에 화를 낼 수도 없고 답답하다. 이런 남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묻자, 소이현은 "아이 때문에 아내 분만 참고 남편분은 막말하는 거야?"라며 깜짝 놀랐다.
인교진은 "그런가 보네. 애 앞에서 막말하고 이런 스타일, 정말 비겁하다. 애 앞에서 이러는 거 최악이다. 왜 막말을 와이프 앞에서 하냐. 난 이해가 안 된다.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거다"라고 분노했다.
소이현이 "청양고추 같은 거 많이 썰어 넣어서 음식 해주면"이라고 말하자 인교진은 "암살? 암살하려고?"라며 눈이 동그래져 물었다. 소이현은 "입이 뜨거워져 말을 못하게 해야한다"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