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박찬호와 김도영이 함께 그라운드에 나섰고 두 선수는 글러브를 끼운 채 내야에 나서 박기남 코치가 치는 빠른 펑고 타구를 연신 받아내며 수비 연습에 집중했다.
Advertisement
수비 실수 하나가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수비 부담이 많은 유격수와 3루수로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훈련을 마친 후에도 소통을 계속해나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삼성은 와이드너가 선발로 나선다. 와이드너는 올시즌 KIA를 상대로 두차례 등판해 2승을 거뒀다. 와이드너는 지난 18일 KIA를 상대로 삼성 이적 후 첫 승을 신고한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