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NC는 64승52패2무를 기록, 이날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SSG 랜더스 상대로 승리를 따낸 KT 위즈(66승53패3무)를 그대로 반경기 차이로 바짝 따라붙은 3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반면 롯데는 선발투수 나균안이 생애 최다 투구수인 122구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역투를 펼쳤음에도 또한번 아쉬운 패배를 곱씹어야했다. 롯데는 7회말 3득점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8회초 필승조 구승민이 박건우에게 통한의 결승타를 허용하며 분루를 삼켰다.
경기 후 강인권 NC 감독은 "신민혁이 선발 역할을 너무 잘해줬는데, 승리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특히 마지막까지 힘든 상황에서도 잘 막아준 이용찬의 역투덕분에 팀이 승리할 수 있었다. 타선에서는 박건우의 활약이 돋보였던 경기"라고 돌아봤다.
또 "롯데와 5연전 동안 많은 응원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지막날 원정까지 응원와주셔서 선수단이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홈으로 돌아가서 4연전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선수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