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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2'에선 지난 시즌 전출됐던 강찬석이 돌아왔고, 2중대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하지만 180도 변화한 모습으로 돌아온 강찬석은 김동우에게 사과를 건넸고, 그의 복귀가 여전히 불편했던 김동우 역시 그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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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성범은 "안녕하세요 '신병2'에서 '김동우'를 연기한 장성범입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벌써 시즌2 종영소감을 전해드리네요. 저희 드라마 속 세계에 푹 빠져 감동받았다는 시청자분들의 글을 보고, 저 또한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신병'과 동우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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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부터 '신병2'까지 무심한 다정함과 선한 내면으로 신화부대 내 '공식 힐러'로 등극한 장성범은 한층 끈끈해진 전우애를 바탕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신병' 시리즈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힌 장성범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 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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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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