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정든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4년 최대 64억원에 NC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FA의 부담감이 어깨를 짓눌렀던 걸까. 커리어로우라는 가혹한 현실에 직면했다.
Advertisement
지난 겨울 이를 악물었다. 머릿속이 야구 고민만으로 가득 찼다는 그다. 근성과 자존심에서도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강정호(전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야구 아카데미를 찾아 특훈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자타공인 안타 제조기인 그는 통산 안타 부문에서도 2385개를 기록중이다. 올해 양준혁(2318개)을 뛰어넘은 그의 앞에는 통산 1위 박용택(2504개) 단 1명 뿐이다.
롯데 시절 부담감에 내려놓았던 주장 역할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NC는 어느덧 KT 위즈에 반경기차로 따라붙으며 2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강인권 감독의 뛰어난 지도력과 시즌 운영은 물론, 매사 솔선수범하며 모범이 되는 캡틴의 독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공헌이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