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남지역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53회 대한두경부외과학회(회장 조광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증례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기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두경부외과학회 증례학술대회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우리 병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경부'는 머리와 목을 지칭하는 말로, '두경부외과'는 뇌와 안구를 제외한 두경부에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다루는 이비인후과 분야 중 하나다.
이번 증례학술대회는 '두경부종양수술 합병증의 치료'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의 두경부외과 의사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두경부종양수술 합병증에 대한 최신 지견을 활발히 교류했다.
행사를 준비한 경상국립대병원 이비인후과 박정제 교수는 "이번 증례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경남 진주까지 먼 걸음 해주신 두경부외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증례 발표를 통해 학회 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0년에 창립된 대한두경부외과학회는 국내외 활발한 학술교류로써 환자 치료를 위한 기술 개발과 기초·임상 연구를 통한 의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안성기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두경부외과학회 증례학술대회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우리 병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경부'는 머리와 목을 지칭하는 말로, '두경부외과'는 뇌와 안구를 제외한 두경부에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다루는 이비인후과 분야 중 하나다.
이번 증례학술대회는 '두경부종양수술 합병증의 치료'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의 두경부외과 의사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두경부종양수술 합병증에 대한 최신 지견을 활발히 교류했다.
행사를 준비한 경상국립대병원 이비인후과 박정제 교수는 "이번 증례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경남 진주까지 먼 걸음 해주신 두경부외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증례 발표를 통해 학회 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0년에 창립된 대한두경부외과학회는 국내외 활발한 학술교류로써 환자 치료를 위한 기술 개발과 기초·임상 연구를 통한 의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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