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14일 손담비는 "가발 쓰기 전"이라며 '토요일 밤에' 의상과 메이크업을 하기 전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Ps 저 임신 안 했어요. 원피스 자체가 일자 핏에 통이어서 그래요. 추측 그만"이라고 했다.
손담비가 올린 사진에 원피스가 일자 핏인 탓에 배를 가린 옷이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오면서 '임신 의혹'이 불거졌던 것.
손담비는 이에 곧장 '임신 안했다'라고 빠르게 해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1년에 SBS 프로그램 '키스 앤 크라이'를 통해 처음 만난 후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이별을 했고 10년 만에 재회해 결혼에 골인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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