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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명세빈은 크고 화려한 꽃들로 예쁜 장식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꽃에 관심이 많아 프랑스 플로리스트 국가공인자격증에 도전 중이라는 명세빈은 "선생님 SNS를 보니까 꽃을 좋아하셔서"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오늘 초대한 손님을 위한 꽃 선물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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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은 정성 가득한 명세빈의 요리를 맛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두 사람의 대화도 꽃피기 시작했다. 명세빈은 '닥터 차정숙'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 불륜녀 역할을 하니까 낯설었다. 부담스럽고 고민이 많았는데 그때 선배님(김미경)을 찾아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이 잘했다고 말해 주셨을 때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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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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