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설을 해명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가발 쓰기 전"이라며 "저 임신 안 했어요. 원피스 자체가 일자 핏에 통이어서 그래요. 추측 그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마스크 걸' 속에 등장했던 자신의 노래 '토요일 밤에'의 무대를 다시 한 번 선보인 이후 무대의상을 착용한 모습. 화려한 원피스에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그러나 원피스의 모양새에 손담비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시선이 이어진 바. 손담비는 "임신 안 했다"고 해명했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부부가 됐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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