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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든 아워'는 지난 2022년 9월 17일, 18일 이틀간 개최한 아이유의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극장 버전으로 제작한 영화다.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 주경기장 입성 기록을 세운 아이유는 '더 골든 아워' 콘서트 당시 이틀간 약 9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명실상부 '음원 퀸'의 입지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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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는 국내 최초 IMAX 상영을 확정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커다란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마치 아이유 콘서트 현장에 있는 듯한 열기와 생동감을 스크린을 통해 전달, 기존 장르 영화와 또다른 매력을 관객에게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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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월 '방탄소년단:옛 투 컴 인 시네마'가 9만명, 3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이 25만명, 6월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쇼'가 4만명을 모으며 약 40만명의 관객이 공연 실황 영화에 응답했는데, 아이유의 '더 골든 아워'가 이들의 흥행 계보를 이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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