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5일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신한은행 매치데이를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KBO리그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체결하며 신한은행 고객 및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는 신한은행과 함께 6월에 이어 9월에도 두 번째 매치데이를 진행, 신한은행 임직원 및 초청 고객 400여 명을 초대해 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경기 전에는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과 신재우 사장이 시구 및 시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앱을 통해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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