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이날 우쥬록스가 폐업 위기에 놓였다는 보도도 나왔다. 매체에 따르면, 강남구 신사동의 사무실 전기세와 수도세가 미납돼 전기와 수도가 끊긴 상태이며, 건물주가 사무실 퇴거요청을 해 조만간 신사동 사무실을 뺄 것 같다고 했다. 만약 우쥬록스가 폐업을 신고할 경우 송지효를 비롯해 소속 연예인들의 미지급된 출연료를 받지 못하게 된다.
Advertisement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0월 우쥬록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정산금 미지급 등의 갈등으로 올해 4월 우쥬록스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송지효의 미지급 정산금은 약 9억 원으로 알려졌다. 송지효는 우쥬록스 A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발했으며, 우쥬록스를 퇴사한 전(前) 직원들은 A대표를 고용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신고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