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홍진경을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15일 손태영은 "누군가에게 나의 얘기를 나누고 듣는 시간은 언제나 필요하다. 그 얘기를 진경언니와 나눌 수 있어 좋았고 공감해주어 너무나 감사해요"라 했다.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홍진경을 만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태영은 그간 미국에서 아이들을 케어하며 지내는 동안 외로웠던 마음을 달랬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