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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식좌 안녕. 콰이어트 플레이스. 절대 소리를 내지 마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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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음이 터져버린 아기에 먹던 밥을 입에 급하게 넣는 안영미의 안쓰러운 모습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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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지난 7월 아들을 출산했고, 당분간은 미국에서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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