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장도연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냈다.
제니는 14일 절친으로 알려진 모델 신현지가 출연한 웹예능 '살롱드립2'을 캡처해 공개하며 "장도연 언니, 나는 살롱 언제 초대 돼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 신현지에게는 "곧 또 만나서 챌린지 하자고 친구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신현지는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제니와 절친임을 밝히며 "런웨이 도중 객석에 있는 제니를 보면 웃참 챌린지를 해야한다"며 "제니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 '2023 MTV VMAs'에서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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