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맛판사는 메뉴 선택을 앞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먹방 법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입담 좋은 탁재훈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히밥, 상해기가 판사로 출연한다. 윤소이와 신규진, 이상준과 예원은 각각 자신들이 담당한 메뉴의 경쟁력을 부각하고 최강 메뉴로 선택될 수 있도록 돕는 변호사 역할이다.
Advertisement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탁재훈은 윤소이에게 "연기는 안합니까?"라고 질문한다 이에 윤소이는 "연기를 오랫동안 하다 보니 내 성격은 여기가 더 잘 맞는 것 같다"라며 "숨기고 거짓말하고 그러니까 답답하고 속이 막막하더라"라고 말한다.
Advertisement
윤소이는 <맛판사>에서 걸쭉한 입담을 선보이며 예능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과 이상준과의 케미도 유쾌하게 잘 풀어가며 방송의 재미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사진 제공 : IHQ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