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3기 현숙은 "영철 오빠와 영식 오빠가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영식 오빠는 근처에 살고 해서 먼저 만나자고 많이 하더라. 그냥 브레이크 빠진 8t 트럭이다. 영식 오빠는 대화하면 척하면 척한 느낌"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현숙은 영철을 만나러 부산에 내려갔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장소를 이동해 식사를 했고, 영철은 "다른 지역으로도 발령이 나나?"라고 물어봤다. 이에 현숙은 "우리 팀장님이 부산 본점 왔지"라며 부산에 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하자, 영철은 "오늘 (나로) 최종 선택하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앞서 인터뷰에서 "현숙님 매력이 좀 있으신 것 같다. 오늘도 얼굴 계속 쳐다봤다. 외적으로는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긴 한데"라고 했던 영철은 이후 "현숙님 같은 경우는 내적으로 밝고 사람들한테 예의가 바른 친구더라. 그리고 엄청 여러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고. 그런 내적인 부분에서 정말 제 스타일이다. 그래서 고민이 많이 됐었다"며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까 이제 외모보다는 내적인 부분이 중요해졌다. 그래서 현숙님이 좀 더 끌리지 않았나"라고 밝혔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나는 SOLO' 세계관 대통합 남녀들의 사랑이야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