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조인성이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즉각 부인했다.
15일 온라인에서는 조인성과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가 결혼 예정이라는 이른바 '지라시'가 퍼졌다. 조인성은 2016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인연이 있다. 이에 조인성 측은 "박선영과의 열애설,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부인했다.
한편, 디즈니+ '무빙'에 출연 중인 조인성은 현재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촬영 중이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20년 퇴사 후 현재 SM C&C에 소속돼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