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조인성이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즉각 부인했다.
15일 온라인에서는 조인성과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가 결혼 예정이라는 이른바 '지라시'가 퍼졌다. 조인성은 2016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인연이 있다. 이에 조인성 측은 "박선영과의 열애설,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부인했다.
한편, 디즈니+ '무빙'에 출연 중인 조인성은 현재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촬영 중이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20년 퇴사 후 현재 SM C&C에 소속돼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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