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레슬링 선수 남경진이 김민경의 힘에 경악한다.
9월 15일(금) 저녁 8시 방송되는 AXN·Kstar·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몸쓸것들:S급 피지컬의 챌린지 100'(이하 '몸쓸것들') 12회에서는 '황금티켓의 힘'을 주제로 대망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역대급 기상천외한 챌린지가 펼쳐진다.
이날 김민경, 조진형, 마선호, 남경진, 장은실은 절친인 전 축구선수 조원희, 헤비급 배우 이규호, 트레이너 까로, 여행 크리에이터 호주 타잔, 댄서 차현승과 각각 팀을 이뤄 최종 우승을 위한 챌린지에 나선다.
그런 가운데, 이날 남경진은 김민경에게 힘으로 완벽히 제압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민경은 남경진이 도망치려 할수록 더 강력한 힘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남경진은 국가대표 레슬러 출신답게 파테르 자세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김민경은 다시 한번 남경진을 덫(?)처럼 가둔다고.
남경진은 "누나 정체가 뭐예요"라며 김민경의 파워에 경악하더니 이내 "아나콘다가 서서히 조이는 것 같았다"라며 근수저 김민경의 힘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대체 남경진이 김민경에게 힘으로 제압당한 사연은 무엇일지. 웃음과 놀라움으로 초토화됐던 현장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황금티켓이 쏟아진다. 이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가 이어졌다고 하는데. 과연 박빙의 공동 1위 조진형과 남경진은 최종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 주인공이 등장하게 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몸쓸것들' 12회는 AXN·Kstar·MBC에브리원을 통해 오늘(15일) 저녁 8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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