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1, 2회에서는 아고 연합군의 이나이신기 은섬(이준기 분)과 아스달 정벌군 총군장 사야(이준기 분)의 배냇벗 전쟁을 그리는 한편, 아스달에서는 최고의 권력자들인 왕 타곤(장동건 분)과 대제관 탄야(신세경 분), 왕후 태알하(김옥빈 분)의 정치적 대립이 시작되고 있었다. 특히 타곤은 날로 위세가 높아지는 탄야가 못내 불편하고 거슬리던 터. 그런 타곤에게 탄야는 "아스달을 공포로 지배하는 건 당신만이 아니에요"라며 물러섬 없이 묵직하게 응수했다.
Advertisement
#. 이 구역 최고 권력자 장동건-김옥빈에게 닥친 대위기!
Advertisement
함께 위기를 맞이하자 세상 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해지는 타곤과 태알하의 모습은 안방에 진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조짐이다. 과연 이들에게 벌어진 위기의 정체는 무엇이며 더불어 두 사람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은섬과 탄야의 재회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중이다. 와한 사람들이 아스달의 노예로 팔려간 후로부터 8년이 지난 뒤 두 사람은 각각 아고연합의 이나이신기와 아스달의 대제관으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다.
#. 외면할 수도 저버릴 수도 없는 사명이 온다!
마지막으로 은섬에게 새로운 사명이 찾아온다. 이 사명은 은섬은 물론 아스달의 근간을 뒤흔들 만큼 크나큰 파장을 일으킬 충격적인 내용으로 모두를 혼란에 빠트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은섬은 세상을 울릴 방울, 세상을 벨 칼, 세상을 비출 거울, 이 셋이 세상을 끝낼 것이라는 천부인에 대한 예언을 알지 못하는 바. 자신 앞에 내려져 있는 예언은 물론 피할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사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주목할 포인트다.
이처럼 타곤과 태알하에게 불어닥칠 절대적 위기부터 모두가 기다려온 은섬과 탄야의 재회의 순간 그리고 은섬 앞에 다가오는 사명까지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예고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16일(토) 밤 9시 20분 3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