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번 파격 의상으로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제니는 하퍼스바자와 프랑스 브래드 자크뮈스와 협업한 새 화보를 직접 SNS에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에서 브랜드 특유의 볼륨 디자인과 섹시하고 대담한 라인을 입은 제니의 분위기가 섹시하고 청순한 모드를 모두 풍긴다.
자크뮈스 측은 해당 화보에 "So happy ! Jennie"라고 댓글을 달며 제니와의 협업에 만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1996년생인 제니의 나이는 만 27세로, 지난 2016년 8월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11월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지난 6월 공개된 HBO 오리지널 드라마 '디 아이돌'에 다이앤 역으로 출연했다.
최근 데뷔 7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를 진행하며 미국 팬들을 만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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