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우에서 가수로 컴백한 김세정은 "연기를 하다 보면 노래가 그립고, 노래를 하다 보면 연기가 그립다. 항상 그렇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아이유의 팔레트' 세정의 마음은 아이유를 '항해' (With 김세정) Ep.23'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김세정은 "선배님을 만나면 하고 싶었던 게 있다"면서 "서로 말없이 눈을 10초 정도 바라보기"를 제안했고, 이들은 아이컨택을 시작했다. 그리고 김세정은 아이유와 눈을 마주치자마자 감정이 복받친다는 듯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한편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김세정은 아이유를 향한 찐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 연예계 데뷔 전 대학 과제로 아이유 일대기를 정리한 적이 있다며, "같은 작품에 출연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김신영의 질문에 "같은 작품에서 연기하게 된다면 원수 아니면 언니, 동생으로 만나고 싶다. 심한 욕을 해야한다면 영광스러울 것 같다. 언제 아이유에게 욕을 해보겠냐"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