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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공개하는 영상은 이번 캠페인의 첫 콘텐츠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넘어야 할 것은 라이벌도, 기록도 아닌 '자기 자신'"이며, "우리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선수단을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대한체육회 유튜브 채널 '대한체육회TV'에 업로드 된 영상에는 브레이킹의 김헌우, 전지예, 수영의 이호준(경영), 김수지(다이빙), 양궁의 안산, 역도의 김수현, 체조의 윤진성, 임수민(이상 기계체조), 손지인(리듬체조), 펜싱의 오상욱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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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브랜드 캠페인, 응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이 타국에서도 국민의 응원 메시지를 듣고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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