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배우 전수경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전수경은 15일 해외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급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50대라고는 믿기 힘든 몸매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전수경은 "57살 기념 셀카 찍기"라며 "무대에 서는 사람이라 70살까지 드레스를 입을 수 있도록 몸매 관리를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힘들지만 노력하면 될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호영은 "사모님~"이라며 댓글을 남겼고, 소유진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수경은 2008년 이혼 후 홀로 쌍둥이 딸을 키우다가 2014년 외국계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재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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