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은혜가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16일 윤은혜의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단발로 대변신 전 고급스럽게 예뻐지는 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은혜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며 단발로 자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안 어울리면 어떻게 하지. 변화를 주고 싶다. 머리를 자를 생각하니까 턱 라인이 예뻐야 될 것 같더라"라며 얼굴 라인을 관리했다. 윤은혜는 스킨 케어를 한 다음 괄사로 얼굴 마사지를 했다.
이어 미용실로 향해 긴 머리를 잘라냈다. 무려 10년 만에 이렇게 자른 것이라고. 윤은혜는 헤어스타일을 바꾼 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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