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영은 지난달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원들과 함께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실명 질환 국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 추진금 3억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수영은 "실명퇴치운동본부라는 단체가 있는데 거기 회장으로 저희 아버지가 계시다. 큰 금액이 기사가 나서 제가 다 한 줄 아시는데 그게 아니고 저와 환우 분이 모은 것"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수영은 "엄청 제안을 하신다. 어느 자리에 왔으면 좋겠다고. 그게 아빠는 10개 부탁하고 싶은데 2~3개만 하시는 걸 안다. 딸 입장을 너무 배려하시고 얘기하시니까 얼마나 고심해서 나한테 얘기하셨을까 싶다. 그래서 웬만하면 다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솔은 "아버님이 실명을 한 후 대하는 행동 중 달라진 게 있냐"고 물었고 수영은 "익숙했다. 아빠를 혼자 두고 어디 가면 안 되고 어디 갈 때는 팔꿈치잡고 안내를 해야 하고 상에는 뭐가 있다 (알려주는) 이런 생활이 익숙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수영은 아버지에게 "제가 할 수 있는 한 힘이 닿는 데까지 딸이 아니라 동반자로서, 동업자 같은 사명감을 갖고 더 많이 봉사 정신을 갖도록 하겠다. 존경한다"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