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원석은 16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해 5⅓이닝 동안 9안타 1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김 감독은 17일 LG와의 더블헤더를 앞두고 전날 오원석의 5회까지 피칭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이어서 "어제 처럼 계속 던진다면 앞으로 6이닝, 7이닝도 가능하지 않겠나"라면서 "투구수가 되지 않나(5이닝 동안 81개). 지난 경기(9일 KT전)서는 3이닝 동안 85개를 던졌다. 볼카운트를 어렵게 가져가니까 상대에게 확신하는 공을 던진다. 그런데 어제는 초구, 2구, 3구에 바로 승부하고 타자도 치니까 안타도 맞지만 범타로 잡아내지 않나. 원석이가 앞으로 그런 식으로 야구를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이 지난 2년과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한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