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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라운드 충남아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이찬욱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구단 최다도움 기록을 달성한 이광진은 이번 경기에서도 모재현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도움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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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은 "K리그 통산 200경기를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항상 내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 가족과 코칭스태프, 구단 그리고 팬들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올시즌 구단 최다도움 기록을 세운 만큼, 앞으로도 경남FC의 일원으로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팀의 승격을 위해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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