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운은 손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을 밝혔다. 그는 "활동을 하고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며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제가 조금은 더 익숙해진 것 같다. 크고 작은 오해들을 하나하나 해명할 수 없었던 답답함도 있었고 언젠가는 진정성이 전달되리라 생각하며 당장 해야할 일에 집중했던 지난날 이었다"고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또 "지난 7년간 하나하나 소중한 기억들 속에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해왔다. 올해로 27세. 새롭게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며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더욱이 같은 멤버인 찬희는 드라마 주연도 고사하고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 SF9으로 출전했던 반면 로운은 드라마 촬영으로 일부 무대만 소화하는 등 상반된 모습을 보였던 터라 팬들은 '무성의하다' '배우병에 걸렸다' '팀에 민폐를 끼쳤다'는 등 쓴소리를 내놓고 있다. 또 마지막 글에서까지 SF9에 대한 언급이 없던 것에 실망한 팬들도 많다.
어쨌든 로운은 이제 SF9과 다른 길을 걷게 됐다.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여론을 뒤집는 것 또한 자신의 몫일 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