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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A씨는 "그동안에 정말 여러 리뷰들을 받아봤지만 이렇게 어처구니가 없는 리뷰는 정말 처음 받아본다."라며 한 배달 애플리케이션에서 손님이 남긴 후기를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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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손님에게 "죄송하지만 일본어입니다. 뜻은 손님 젓가락에 대한 공손한 말이다. 업소용 젓가락 중에 비싼 젓가락이다."라며 "위 젓가락은 한국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비용을 떠나서 최고의 서비스로 대접해드리고자 했지만, 이런 리뷰는 처음 받아봐서 상당히 당황스럽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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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A씨는 "우리가 실수를 한 것도 아니다. 대처를 할 수 있다면 대처를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무턱대고 저렇게 리뷰를 작성했다."라며 "정말 당황스럽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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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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