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압도적인 독점이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두산과 6년간 총액 152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양의지는 지난시즌 9위였던 두산을 5강 경쟁팀으로 끌어올려 놓았다. 올시즌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1리(9위), 113안타, 12홈런, 53타점을 기록 중. 출루율 4할1푼으로 2위에 올라있고, 장타율 4할6푼6리로 9위다. OPS는 0.876.
Advertisement
박동원은 장타가 매력적이다. 117경기에서 타율은 2할5푼6리로 낮지만 96안타와 20홈런을 때려내며 72타점을 올렸다. 홈런 3위와 타점 9위에 랭크중. 장타율 4할6푼4리로 11위다. 출루율이 3할3푼9리로 낮아 OPS는 0.803.
Advertisement
셋 다 FA로 대박을 터뜨렸다. 강민호는 2014년 첫 FA 때 4년간 70억원의 포수 최고액을 기록했고, 2018년 두번째 FA 때는 4년간 80억원으로 더 높은 액수를 받고 삼성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세번째 FA로 4년간 36억원에 계약해 12년의 FA 계약으로 총액 186억원을 기록했다.
박동원은 이번이 첫 계약이다. KIA 타이거즈에서 LG로 오면서 4년간 총액 65억원에 계약했다.
강민호와 양의지의 12년 장기집권이 올해도 이어질까. 아니면 박동원이 새로운 강자로 황금장갑의 새 주인공이 될까. LG의 마지막 포수 골든글러브는 2010년의 조인성이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