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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레알에서 뛰며 어린 나이에도 주축 선수로 성장한 발베르데. 레알 유니폼을 입고 209경기에 출전해 19골 15도움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레알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서도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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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의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는데, 최근 프리미어리그 거물들이 자신을 원하는 상황에서 발베르데가 더 큰 관심을 쏟지 않은 걸 후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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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도 동점골을 터뜨리는 등, 여전히 레알의 주축으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과 프리메라리가에서 한국 대표팀, 그리고 마요르카 소속이던 이강인과 계속해서 신경전을 벌여 한국팬들에게는 나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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