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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21년 차 안선영은 "내가 물건을 팔았던 회사 중 세 곳이 상장했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남의 회사 상품 그만 팔고 내 상품을 팔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사업을 시작했다며 최근 신사옥까지 세웠다는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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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은 20년 동안 홈쇼핑 출연료를 한 번도 올린 적 없다며 "출연료를 올리지 않고 다작하는 전략을 선택했다"고 본인만의 철학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홈쇼핑계 BTS'로 불리는 염경환은 "더 이상 예능에 미련이 없다"며 녹화 도중 촬영장을 이탈하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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