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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선영은 "방송 데뷔 23년차고 홈쇼핑 21년 차다. 연예계 홈쇼핑 1세대다. 회사 중에 한 세 회사는 상장을 했다. 남의 회사 상품은 그만 팔고 내 상품을 팔아보고 싶었다"라고 사업을 시작한 이유와 최근 신사옥까지 세웠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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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아주 럭셔리한 리조트 호텔 오픈 행사를 참석했는데 황신혜 언니랑 재훈 오빠랑 있더라. 근데 오빠가 '돈 냄새가 난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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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화장품을 방송하면서 한 시간에 2~30번을 지웠고, 한달에 3~40번 방송을 했다. 얼굴을 닦고 화장품을 발라 당시 피부가 다 벗겨졌다"라며 "그래서 쉬는 날엔 화장도 안하고 모자를 쓰고 다녔다"라고 고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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