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여행 리얼리티 '요술램프'가 프로그램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신선한 조합의 멤버들
가수, 배우,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일곱 남자, 김재중-세븐틴 정한&디노-강희-이주안-준피-탄이 '요술램프'를 통해 뭉쳤다. 올타임레전드 김재중부터 글로벌 대세 그룹 세븐틴의 정한&디노, 모델 피지컬과 비주얼, 예술적 감성을 갖춘 강희,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이주안, 감성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자 뮤지션 준피,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는 탄까지 이들은 지금까지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모습 처음이야! 개성만점 매력의 최강 케미스트리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로 떠난 '요술램프' 멤버들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데뷔 20년차 김재중은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구수한 성격과 폭풍 친화력을 선보이며 애교쟁이 맏형으로 활약한다. 美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세븐틴 정한은 엉뚱한 매력으로 '요술램프' 최고의 반전 캐릭터로 등극할 예정이다.
188cm의 피지컬과 '웹찢남'으로 불리는 비주얼에 미술적 감성까지 더해진 강희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핫한 뮤지션 준피는 듬직함으로 형라인과 막내 라인을 잇는 활약을 펼친다. 솔직담백한 성격의 이주안과 할말은 하는 성격의 탄은 동갑내기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의 세븐틴 디노는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막내온탑으로 활약한다. 이처럼 성격도 개성도 각양각색인 멤버들이 '요술램프'를 통해 선보일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어색했던 일곱 멤버들이 만들어가는 진한 우정과 유럽 최고 휴양지 프랑스 몽펠리에의 절경
'요술램프'를 통해 처음으로 만난 일곱 멤버들은 첫 만남의 어색함을 뒤로하고 MZ세대 특유의 친화력으로 금새 친밀감을 쌓았다. 각자 성격은 다르지만 비슷한 성향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더해져 진한 우정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여행을 함께하는 동안 친형제 못지 않은 끈끈한 우정과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멤버들은 국내에 돌아와서도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국내 매체에 거의 소개된 적 없지만 유럽에서는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프랑스 몽펠리에의 아름다운 절경이 보는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김재중, 세븐틴 정한&디노, 강희, 이주안, 준피, 탄 등 각자 치열하게 살던 일곱 남자들이 프랑스 남부 몽펠리어에서 펼치는 여행 리얼리티 '요술램프'는 오는 9월 25일 오전 12시 MBC every1에서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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