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F 영화 '크리에이터'(가렛 에드워즈 감독)가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이후 세계 각국의 각종 매체 및 평단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독창적인 세계관을 거대한 스케일로 그려낸 '크리에이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SF 영화를 좋아한다면 놓치면 안 될 영화"(Everything_DCU), "본능적이고 감동적이며 독창적인 이야기를 담은 올해 최고의 SF영화"(Brandon Davis), "가장 독창적인 SF 영화"(Courtney Howard), "'터미네이터2' '에이리언' '스타워즈'와 결을 같이 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Hunter Bolding) " 시의적절하고 탄탄한 세계관"(Jeff Ewing), "감동적인 스토리와 놀라운 비주얼,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로 올해 최고의 놀라움을 선사하는 영화"(Hollywood Handle), "반드시 영화관에서 봐야할 매우 높은 수준의 독창적인 SF 영화"(Steven Weintraub) 등 특유의 탄탄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생생하게 그려낸 근미래 세계가 선사하는 영화적 경험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존 데이비드 워싱턴은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Kristen Maldonado), "매들린 유나 보일스는 이 영화의 가장 위대한 발견"(The Distracted Tatiana) " 존 데이비드 워싱턴과 매들린 유나 보일스는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다"(POC Culture) 등 전직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 역의 존 데이비드 워싱턴과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AI 무기 알피 역의 매들린 유나 보일스의 열연과 환상적인 호흡에 대한 호평 역시 이어졌다.
이처럼 압도적인 비주얼과 깊이 있는 메시지, 배우들의 열연으로 공개 직후부터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는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크리에이터'는 고도화된 AI들에 의해 핵공격이 시작된 후, 특수부대 요원이 인류를 위협할 무기인 아이 모습의 AI 로봇 알피를 발견하면서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존 데이비드 워싱턴, 젬마 찬, 켄 와타나베, 매들린 유나 보일스 등이 출연했고 '고질라'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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