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제모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빽가는 20일 방송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모델 이현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현피의 소신발언' 코너에서 빽가는 "(나는) 사실 왁가다. 제모를 주기적으로 한다"고 털어놨다. 장점에 대해선 "보기에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DJ 박명수가 "한 번 겨드랑이 제모를 해봤는데 땀이 너무 나더라"라고 전하자 빽가는 "안 하면 안 했지 한 번 하면 못 끊는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그러면 안 하겠다"고 웃었다.
한편 이날 빽가는 "키르기스스탄이라는 곳으로 캠핑 휴가 다녀왔다. 여행은 좋았는데, 또 황당한 경험을 했다"며 "카자흐스탄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는데 내 좌석에 누가 앉아 계시더라. 외국 여성분이. '제 자리다. 비켜 달라' 라고 했더니 싫다고 했다"며 "승무원을 불렀는데, 승무원도 나보고 다른데 앉으라고 했다. 이런 일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외국 항공사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