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1-2위 맞대결을 앞둔 수원KT위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펼쳐질 수원KT위즈파크에는 오전부터 약한 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경기 시작을 4시간여 앞둔 오후 2시경 KT위즈파크는 비가 약해졌다 강해졌다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에 그라운드에는 일찌감치 방수포가 덮여있다. 내린 비로 인해 방수포 위는 빗물이 흥건하게 고여있고 1루 파울라인 안쪽에는 빗물이 흥건하게 고여 푹 젖어 있는 상태다.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된 비가 오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며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20~60㎜, 서울·인천·경기북부 5~40㎜다. 경기가 펼쳐질 수원에는 이날 밤 11시까지 비가 예보되어 있어 경기가 정상적으로 펼쳐질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날 양팀은 김윤식과 하준호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비 때문에 연기됐던 경기가 또다시 비 때문에 취소될까? 비가 계속되고 있는 수원KT위즈파크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