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나는 SOLO' 16기 영자가 근황을 공개했다.
16기 영자는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각막궤양이라 안정 중. 보는 분들마다 놀라시네요. 오늘 방송 재밌게 봐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6기 영자는 눈이 퉁퉁 부은 채 빨갛게 충혈돼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자가 출연 중인 '나는 SOLO' 16기는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영자가 갑자기 자신의 데이트 선택을 번복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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