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지만은 지난 17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이후 3일 만에 출전했다. 그러나 이날도 안타는 없었다. 지난달 2일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은 뒤 아직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9경기에서 23타석 15타수 무안타 7볼넷, 5삼진을 기록했다. 이적 후 타율은 '제로'이고, 출루율 0.348, 장타율 0, OPS 0.348을 마크 중이다.
Advertisement
최지만은 올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다. 지난 4월 중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IL에 오른 최지만은 3개월 가까이 재활에 몰두한 뒤 지난 7월 8일 복귀했다. 부상과 그에 따른 들쭉날쭉한 출전이 FA 시즌을 망친 셈이다. 올시즌 성적은 32경기에서 타율 0.170(88타수 15안타), 6홈런, 11타점, 12득점, OPS 0.673을 기록 중이다.
당시 9회초 수비 때 좌익수로 교체출전해 1이닝 수비를 했고, 타석에는 서지 못했다. 그리고 이틀 후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 대타로 나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것이 데뷔 타석이었다.
Advertisement
이번 겨울 최지만이 새 팀을 찾을 수 있을 지, 아니면 다른 진로를 모색할 지 지켜볼 일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