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14경기에서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고, 6경기에서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노시환은 23일 대표팀에 합류해 28일 대회 장소인 중국 항저우로 출발한다. 결승까지 치른다면 10월 8일 귀국하는 일정이다. 2주간 소속팀을 비워야 한다.
Advertisement
홈런 타점 경쟁자인 선배 최정(SSG 랜더스)도 부담스럽다.
Advertisement
이어 "선수들은 일정을 보고 나름대로 성적에 관한 계산을 한다. 투수라면 한달에 몇승,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런데 계획대로 잘 안 되면 급해질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전날 6번으로 출전해 홈런을 친 채은성은 4번으로 복귀한다. 체력이 떨어진 채은성은 18일 KT전을 쉬고 19일 SSG 랜더스전에 하위타순으로 내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