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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제작사와 함께 상황의 수습 및 파악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진행 중에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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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물이다. 지난해 10월 시즌1 촬영이 끝난 뒤, 현재 시즌2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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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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